
[바스켓코리아 = 속초/서수홍 기자] 15일 속초에서 2013 KBL총재배 어린이농구 큰잔치가 개막됐다. 대회 첫 날, 프로농구 10개 구단의 선수 10명이 속초 소야초등학교에서 농구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구클리닉을 가졌다.
클리닉 행사 후 가진 사인회에서 전주 KCC의 박경상과 고양 오리온스 박유민이 참가 학생들과 즐거운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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