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덴홀저 감독은 “다빈 코치는 게임을 보는 능력이 뛰어나다”며 다빈 햄 코치의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부덴홀저는 현재 샌안토니오의 어시스턴트 코치로 활약하고 있으며 NBA 파이널이 끝나면 애틀란타로 가게 된다.
다빈 햄 신임 코치는 텍사스 공대를 졸업했고, 2002~03 시즌 애틀란타의 선수로 뛴 적이 있다. 그는 1996년부터 2005년까지 8시즌 동안 덴버와 인디애나, 워싱턴과 밀워키 등 여러 팀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그는 1996년 NCAA 토너먼트에서 호쾌한 덩크로 골대를 부숴버린 경력이 있다. 다빈 코치는 2010년부터 2011년까지 NBDL의 뉴멕시코 썬더버드에서 감독을 역임한 적이 있다. 이후, 그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LA 레이커스의 어시스턴트 코치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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