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교 KBL 총재, 진천선수촌 방문 예정

kahn05 / 기사승인 : 2013-06-19 15: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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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 한선교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한선교 KBL 총재는 20일(목) 오후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훈련하고 있는 진천선수촌을 찾아 훈련 상황을 살펴 보고 격려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남자 농구 대표팀은 오는 8월 1일부터 필리핀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 대회를 대비해 지난 6월 3일부터 충청북도 진천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팀은 진천선수촌에서 1차 합숙훈련을 마치고, 7월 6일(토)부터 14일(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윌리엄존스컵에 참가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윌리엄존스컵을 통해 대표팀의 조직력을 극대화하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이란과 레바논 등 중동 팀들의 전력을 평가 분석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윌리엄존스컵 대회를 마친 후, 진천선수촌에서 7월 16일(화)부터 29일(화)까지 2차 합숙훈련을 진행한다. 그 후, 대표팀은 필리핀으로 출국해 아시아선수권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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