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마이크 던리비 주니어(206cm, 포워드)가 유니폼을 갈아입는다.
ESPN은 던리비가 5개의 팀과 협상을 마치고 시카고와 계약을 한다고 밝혔다. 던리비는 시카고와 계약 기간 2년에 6백만달러의 조건에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구두로 계약이 된 상태며 10일(미국시간)까지 계약을 체결할 수 없는 상태다.
휴스턴과 댈러스, LA 레이커스와 미네소타가 던리비를 강력하게 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던리비의 행선지는 시카고였다.
던리비는 2002년 골든스테이트에 입단해 5시즌 동안 워리어스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지난 2시즌 밀워키에서 활약했다. 그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75경기에 출장해 평균 10.5득점 3.9리바운드 1.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던리비는 3점슛이 장기인 포워드 자원이다. 그는 밀워키에서 몬타 엘리스(191cm, 가드)와 브랜든 제닝스(185cm, 가드)를 지원하는 역할을 했다. 던리비는 시카고에서도 팀의 외곽 공격에 알토란같은 자원이 될 전망이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마이크 던리비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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