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서울 삼성이 오는 6일(토) 농구단에서 운영 중인 '서울삼성리틀썬더스 농구교실' 회원을 대상으로 선수단 특강을 실시한다.
선수들은 특강을 통해 드리블과 패스, 슛 시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강 후에는 회원들과 함께 팬 사인회 및 기념 사진 촬영도 예정되어 있다.
이번 특강은 잠실 본점(잠실실내체육관 보조체육관, 오후 2시)과 목동 지점(장수초등학교 체육관, 오후 2시), 분당 지점(분당 오리 YMCA, 오후 5시반) 3곳에서 진행된다.
잠실 본점에는 김승현(178cm, 가드)과 황진원(188cm, 가드), 이관희(191cm, 가드)가 참석한다. 목동 지점에는 이동준(200cm, 포워드)과 오정현(198cm, 센터), 박병우(186cm, 가드)가 참석한다. 분당 지점은 이정석(182cm, 가드)과 이시준(181cm, 가드), 임동섭(197cm, 포워드)이 참석한다.
각 지점의 선수단 특강 행사는 팬들이 해당 지점을 방문하여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서울 삼성은 선수단 특강 행사 등 앞으로도 유소년 농구의 저변 확대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서울 삼성 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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