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조쉬 스미스(206cm, 포워드)가 디트로이트로 행선지를 정했다.
Yahoo! Sports는 조쉬 스미스가 계약 기간 4년에 5,600만 달러의 조건으로 디트로이트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스미스는 지난 시즌 애틀란타에서 평균 17.5득점 8.4리바운드 4.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였다. 디트로이트는 스미스의 가세로 그렉 몬로(211cm, 센터), 안드레 드루먼드(208cm, 센터)가 버티는 포스트진을 더욱 강화했다.
여러 팀들이 스미스를 노렸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의 최종 행선지는 디트로이트였다. 디트로이트는 드와이트 하워드(211cm, 센터)의 거취가 휴스턴으로 결정되자마자 스미스를 잡는데 주력했다. 결국 디트로이트는 목표물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공격과 수비, 모든 면에서 재능을 보이는 조쉬 스미스. 그는 과연 하위권으로 전락한 디트로이트의 이미지를 상승시킬 수 있을 것인가?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조쉬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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