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노을공원 나무심기 봉사활동 실시

kahn05 / 기사승인 : 2013-07-08 17: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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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08 서울 삼성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서울 삼성 썬더스 선수단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 박윤애)와 함께 오는 13일(토)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월드컵공원 노을공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친다.

지난 해, 삼성 선수단은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급식봉사, 안마봉사, 구두닦이 등의 봉사활동을 한 적이 있다. 올해에는 팬과 함께 노을공원에서 닥나무 600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선수단과 함께 참가를 원하는 봉사희망자는 7월 9일(화) 오전 10시부터 11일(목) 오전 10시까지 구단 홈페이지 이벤트 창이나 공지 사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며 더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www.thunders.co.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향후 서울 삼성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로써 시민들의 자원 봉사 참여 확산을 위해 계속 활동할 계획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서울 삼성 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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