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클리블랜드가 앤드류 바이넘(213cm, 센터)을 잡는데 성공했다.
Yahoo! Sports는 클리블랜드가 바이넘과 2년에 옵션을 포함해 2,450만 달러의 금액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클리블랜드는 재럿 잭(191cm, 가드)과 얼 클락(208cm, 포워드)와 계약하며 전력 보강이 이뤄진 상태다.
클리블랜드는 바이넘의 무릎 상태를 걱정하고 있다. 그래서 클리블랜드는 마지막 해에 바이넘에게 인텐시브를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넘은 이번 시즌 1,200만 달러를 받을 가능성이 높고, 2014~15 시즌에는 옵션을 포함해 1,250만 달러를 받을 확률이 높다.
클리블랜드는 카일리 어빙(191cm, 가드)과 호흡을 맞출 센터를 원했다. 바이넘은 레이커스 시절 파우 가솔(213cm, 센터)과 함께 위력적인 더블 포스트를 형성한 적이 있었다. 그는 레이커스 시절 2번의 우승을 경험한 전력이 있다.
바이넘은 2011~12 시즌 레이커스에서 평균 18.7득점 11.8리바운드로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그는 필라델피아로 팀을 옮겼지만 무릎 부상으로 인해 지난 시즌 내내 코트를 밟지 못했다. 그는 과연 예전의 모습을 클리블랜드에서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앤드류 바이넘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