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골든스테이트가 마리스 스피츠(208cm, 포워드)와의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골든스테이트는 13일(한국시간) 칼 랜드리(206cm, 포워드)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스피츠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골든스테이트는 스피츠와 계약 기간 3년에 1,100만 달러의 조건으로 계약을 했다고 말했다.
스피츠는 플로리다대를 졸업해 2008년 필라델피아에 입단했다. 스피츠는 지난 시즌 멤피스에서 클리블랜드로 트레이드됐고, 마지막 39경기에서 평균 10.2득점 5.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는 커리어 평균 7.8득점 4.4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다.
스피츠가 과연 랜드리의 공백을 잘 메울 수 있을지 그의 행보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마리스 스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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