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르브론 제임스(203cm, 포워드)가 시민의 의무를 다하는데 실패(?)했다.
르브론은 오하이오주에 위치한 서밋 카운티의 법정에 배심원으로 참석하고자 했다. 하지만 그는 배심원이 되지 못했다.
그는 지난 9일(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시민의 의무를 다할 시간”이라는 말과 함께 배심원을 하기 위해 자신의 집에서 나오는 사진을 올렸다.
르브론은 애크런 지역에 있는 법정에 출석했지만 오전 10시 30분에 건물에서 나왔다. 배심원으로 채택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는 필리핀과 중국 등 홍보 투어를 다녀온 후 최근 몇 주 동안 고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주에는 지인들을 초청해 자선 파티를 열 예정이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르브론 제임스(마이애미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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