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 경찰은 “바우저가 지난 8일(한국시간) 총으로 4명의 사람을 죽였다. 그 중에는 자신의 아내와 딸도 포함됐다”라며 바우저의 살인 혐의를 발표했다.
바우저는 2002년부터 2009년까지 댈러스 매버릭스의 ‘ManiAACs’라는 댄싱 팀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댈러스 교외에서 특수 교사로 일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2011년에 해고됐고, 가족을 죽이는 끔찍한 범죄를 저질렀다.
바우저가 어느 정도의 처벌을 받을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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