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애나는 이번 여름 브라이언 쇼(47)가 덴버의 감독으로 부임했고, 짐 보일런(58)이 샌안토니오 코치로 부임하면서 코치 라인에 공백이 생긴 상태였다. 프랭크 보겔(40) 감독은 최근 네이트 맥밀런(49)을 어시스턴트 코치로 임명하며 공백을 메웠다. 여기에 존스를 신임 코치로 임명하며 코칭스태프 선임을 완료했다.
존스는 지난 3시즌 동안 뉴저지에서 코치 생활을 했다. 첫 해에는 선수들의 기량 발전에 힘썼고, 두 번째 시즌부터는 어시스턴트 코치로 활약했다. 그는 댈러스에서도 선수들의 기량 발전을 위해 힘쓰기도 했다.
존스 신임 코치는 머레이주립대를 졸업했고, 1992년 휴스턴에 2라운드로 입단했다. 하지만 입단 직후, 댈러스로 트레이드됐다. 그는 유럽에서도 선수 생활을 했고, 토론토와 보스턴 등 여러 팀에서 뛰었다. 그는 2004년 현역 생활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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