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멤피스와 보스턴이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멤피스는 독일 출신의 돈테 그린(211cm, 포워드)을 보스턴으로, 보스턴은 브라질 출신의 팹 멜로(213cm, 센터)을 멤피스로 보낸다고 말했다. 양 팀의 트레이드는 지난 15일(이하 미국시간)에 실시됐다.
멜로는 지난 시즌 6경기에 출전했고, 평균 1.2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D리그의 메인 레드 클로우스에서 평균 9.8득점 6.0리바운드에 3.1블록슛을 기록했다. 멜로는 시라큐스대에서 2학년까지 다녔고, 2012 드래프트에서 전체 22순위로 보스턴에 입단했다.
한편, 그린은 지난 4월 17일 멤피스와 계약을 했다. 하지만 게임에는 나설 수 없었다. 발목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 그는 지난 4시즌 동안 새크라멘토에서 뛰었고, 평균 6.1득점 2.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돈테 그린(왼쪽)-팹 멜로(오른쪽)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