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샬럿 밥캐츠의 밥 바이어(51) 어시스턴트 코치가 경찰의 체포에 저항했다.
바이어는 지난 15일(미국시간) 지인과 함께 술집을 찾았고, 지인의 싸움에 휘말리게 됐다. 사라토가 스프링스의 경찰은 “바이어가 경찰의 체포를 막으려고 했다”고 말했다. 바이어는 그 과정에서 치안 문란 행위 및 공무 방해죄를 덮어쓰게 됐다.
경찰의 보도 자료에 의하면 “바이어의 지인인 에드워드 패어런토이가 기도 중에 1명을 때렸고, 바이어는 친구의 체포를 막으려고 했다. 바이어는 그 과정에서 경찰과 싸우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상세하게 밝혔다.
샬럿은 17일 바이어 코치의 문제에 대해 “우리는 바이어 코치의 이러한 상황을 잘 모르고 있었다. 법적인 조치가 이뤄질 때까지 말을 아끼려고 한다. 바이어 코치 문제는 법적인 것이라 민감하다”고 말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