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월터 맥카티(39)가 친정 팀의 코치로 복귀했다.
보스턴은 브래드 스티븐스(37) 신임 감독의 어시스턴트 코치로 월터 맥카티를 선임했다. 기존의 제이미 영과 제이 라라나가 코치에 론 아담스와 미카 슈루스베리를 신임 어시스턴트 코치로 보강한다고 밝혔다.
맥카티는 지난 시즌 보스턴에서 지역관계 컨설턴트로 일했다. 아담스는 지난 3시즌 동안 시카고의 어시스턴트 코치로 활약했다. 슈루스베리는 지난 3시즌 동안 퍼듀대학의 어시스턴트 코치로 활약했다.
맥카티는 1997년 보스턴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2005년까지 쭉 보스턴에서 활약했다. 그는 2006년 은퇴 이후 인디애나에서 코치 생활을 했고, 2010~11 시즌에는 루이빌대학의 코치로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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