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뉴올리언스가 랜스 토마스(203cm, 포워드)와 아린제 오누아쿠(206cm, 포워드)를 붙잡았다.
뉴올리언스는 지난 22일(미국시간) 토마스와 오누아쿠에 대해 재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계약 조건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토마스는 듀크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줬던 유망주다. 그는 뉴올리언스에서의 첫 2시즌 동안 101경기를 출전했다. 지난 시즌에는 59경기에 출전했고, 9경기를 스타팅 멤버로 나와 평균 2.5득점 1.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시라큐스대를 나온 오누아쿠는 첫 2시즌 동안 D-리그에서 뛰었다. 그는 지난 시즌 D-리그에서 32경기에 나와 평균 23.7분을 소화했고, 12.6득점 9.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랜스 토마스(뉴올리언스 펠리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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