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앤트완 제이미슨(206cm, 포워드)의 이적이 임박하고 있다.
LA 클리퍼스는 지난 25일(미국시간) ESPNLosAngeles.com을 통해 앤트완 제이미슨과 계약이 가까워졌다고 발표했다.
제이미슨은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는 팀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싶어했다. 그리고 지난 시즌 LA 레이커스에서 평균 9.4득점 4.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는 NBA에서 15시즌을 뛴 베테랑으로 커리어 통산 평균 18.8득점 7.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다음 시즌 초면 20,000득점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
그는 지난 시즌 중반이 지나 팔목 인대가 찢어졌다. 오프시즌 동안 수술을 감행했고, 시즌 초반이 되면 100%의 몸 상태로 뛸 가능성이 높다. 제이미슨이 과연 클리퍼스와 계약을 할 것인지 궁금해진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앤트완 제이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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