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두 차례 연속 마이애미의 우승을 견인한 르브론 제임스(203cm, 포워드)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르브론은 현재 ‘Survivor’s Remorse’라는 새로운 시트콤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그가 제작을 돕는 ‘Survivor’s Remorse’는 NBA 스타와 그렇지 않은 1명의 사람이 친구와 가족을 어떻게 대하는지 다루는 30분 내외의 시트콤이다.
르브론의 사업 파트너이자 오랜 친구인 매버릭 카터와 톰 워너는 “이번 시트콤에서 다루는 것은 르브론의 인생이 아니다. 허구의 세계에서 허구의 인물이 나와 연기를 하는 것이다. 배경 장소는 오하이오의 애크론이 아닌 노스 필라델피아가 될 것”이라고 했다.
NBA 최고의 스타 중 1명인 르브론이 제작에 참여하는 ‘Survivor’s Remorse’. ‘Survivor’s Remorse’가 과연 사람들의 마음을 얼마나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르브론 제임스(마이애미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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