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미네소타는 지난 6일(미국시간) 밀트 뉴튼 전 워싱턴 부사장을 신임 단장으로 영입했다.
뉴튼은 지난 10년 동안 워싱턴에서 부사장을 지냈다. 그는 워싱턴에 있었을 때 플립 손더스(58) 감독과 막역하게 지냈다. 손더스는 현재 미네소타 사장이다. 손더스가 이번 여름 미네소타로 옮겼을 때, 뉴튼 역시 미네소타로 가고 싶었다고 한 적이 있다.
손더스는 “나는 밀트와 그 동안 막역하게 지냈다. 그의 해박한 농구 지식과 직업 윤리 의식에 많은 인상을 받았다. 그는 NBA 사무국에서 일한 경험이 있어 우리 구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뉴튼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뉴튼은 스카우팅과 샐러리캡 관리, 트레이드와 관련해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는 또한 미네소타 산하의 D-리그 팀에 대해서도 관리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