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론 하워드(196cm, 포워드)와 다넬 잭슨(203cm, 포워드)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하워드는 지난 시즌 D-리그인 웨인 매드 앤츠에서 활약한 스윙맨이다. 잭슨은 클리블랜드와 밀워키, 새크라멘토 등 NBA 경력이 있는 선수다. 지난 시즌에는 D-리그의 레노 빅혼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인디애나는 지난 해 마이애미와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7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최근 크리스 코플랜드(203cm, 포워드)와 도날드 슬로언(191cm, 가드) 등을 영입해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했다.
인디애나는 10월 29일(미국시간) 올랜도와 2013~14 시즌 개막전을 치르게 된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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