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파우 가솔(213cm, 센터)이 9년 동안 정들었던 턱수염을 없애버렸다.
가솔은 덥수룩한 머리와 얼굴에 가득했던 턱수염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그는 이번 여름 자신의 동생인 마르크 가솔(216cm, 센터)과 함께 자신의 연고지 내에 있는 아이들이 더 잘 먹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힘을 썼다. 이로 인해 건전한 경쟁이 성사되기도 했다.
그렇지만 효과는 동생인 마르크 가솔이 형인 파우 가솔보다 크게 봤다. 동생으로 인해 형은 면도를 해야 했다. Yahoo! Sports Minutes는 파우 가솔의 면도 과정을 공개했다. 파우 가솔은 졸지에 새 출발을 하게 됐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파우 가솔(LA 레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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