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희비가 교차하는 순간

재원 황 / 기사승인 : 2013-09-30 17: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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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바스켓코리아 = 윤희곤 기자] 201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옆자리에 앉은 이대혁의 이름이 호명되자 주위 선수들이 축하해주고 있다.
201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9월30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
협회소속 36명의 선수와 일반인 참가자3명을 포함 총 39명이 KBL 10개 구단의 지명을 받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번 드래프트는 역대 최초로 케이블 TV 생중계로 진행되어 높아진 농구에 대한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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