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김주성 '1군 마지막 지명자'

재원 황 / 기사승인 : 2013-09-30 18: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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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



[바스켓코리아 = 윤희곤 기자] 201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김주성이 1군 드래프트 마지막에 지명되어 모비스 유재학 감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9월30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
협회소속 36명의 선수와 일반인 참가자3명을 포함 총 39명이 KBL 10개 구단의 지명을 받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번 드래프트는 역대 최초로 케이블 TV 생중계로 진행되어 높아진 농구에 대한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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