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NBA가 최근 파이널 경기 방식을 약 30년 만에 변경했다.
NBA는 홈 팀에서 2번, 원정 팀에서 3번, 마지막 2경기를 홈 팀에서 하는 방식으로 파이널을 진행했다. 하지만 이러한 기존의 방식에서 2-2-1-1-1, 즉 마지막 3경기를 홈과 어웨이를 번갈아 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르브론 제임스는 “5차전을 한 후 6차전을 위해 원정을 갔는데 이는 이치에 맞지 않았다고 생각했다”며 기존의 파이널 방식이 이치에 맞지 않는 것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바뀌게 되는 파이널 경기 방식이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전의 인터뷰에서 최고의 선수가 되기에 멀었다고 했던 르브론 제임스. 그가 과연 새롭게 바뀌는 파이널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르브론 제임스(마이애미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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