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라마커스 알드리지(211cm, 포워드)가 엉덩이 근육에 무상을 입었다.
알드리지는 지난 2일(이하 미국시간) 저녁 연습이 끝난 후 엉덩이에 통증을 호소했고, 다음 날부터 연습에 참가하지 못했다. 그의 복귀 일정은 아직 정확하게 알 수 없다. 회복 속도를 단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포틀랜드는 지난 1일부터 트레이닝 캠프를 개최했다. 윌 바튼(198cm, 가드) 또한 부상으로 인해 캠프에 가담하지 못하고 있다.
알드리지는 올해로 NBA 7년 차가 되는 베테랑 포워드다. 그는 2년 연속으로 올스타에 선발되기도 했다. 그는 지난 시즌 평균 21.1득점 9.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중심 선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라마커스 알드리지(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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