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제레미 에반스(206cm, 포워드)가 유타의 대승을 주도했다.
유타는 8일 저녁(미국시간) 골든스테이트와의 시범경기에서 101-78로 완승했다. 에반스는 이 날 12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해 팀 승리를 이끌었다. 존 루카스 3세(180cm, 가드)는 총 16점 중 2쿼터에만 12점을 폭발시키는 화력을 선보였다.
데릭 페이버스(208cm, 포워드) 또한 10득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알렉 벅스(198cm, 가드)는 14득점을 올렸고, 트레이 버크(183cm, 가드)는 12득점으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
한편, 골든스테이트에서는 마리스 스피츠(208cm, 포워드)가 13득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고, 스테판 커리(191cm, 가드)와 데이비드 리(206cm, 포워드)가 각각 10점을 기록했지만 팀은 완패하고 말았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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