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블레이크 그리핀(206cm, 포워드)의 몸 상태에 비상이 걸렸다.
그리핀은 지난 9일(이하 미국시간) USC대에서 연습경기 도중 왼쪽 무릎에 통증을 호소했다. 통증을 호소한 그리핀은 10일 연습에서 빠졌다.
그리핀은 부상 직후 MRI 검사를 받았고, 검사 결과 큰 충격은 없었다는 결과를 전달받았다. 닥 리버스(52) LA 클리퍼스 감독은 “크게 나쁜 것 같진 않다. 무릎이 좀 뒤틀린 것 같다”며 그리핀의 무릎 상태를 설명했고, 복귀 일정에 대해 정해진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그리핀은 루이스 아문드손(206cm, 포워드)를 넘어 덩크를 시도하던 도중 부상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클리퍼스는 맷 반스(201cm, 포워드)와 J.J 레딕(193cm, 가드)이 각각 왼쪽 종아리 통증과 왼쪽 대퇴사두근 통증으로 빠져있다.
리버스 감독은 반스의 복귀에 대해서는 계속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고, 레딕은 1주일에서 10일 사이에 복귀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블레이크 그리핀(LA 클리퍼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