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르브론 제임스(203cm, 포워드)가 마이클 조던(50)과의 비교에 대해 입을 열었다.
르브론은 18일 저녁(미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팬의 질문에 대해 “NFL에서 한 번 뛰어보고 싶다”고 답했다. 그는 트위터에서 약 50분 동안 팬들의 질문을 받았고, 15분 동안 팬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동료인 드웨인 웨이드(193cm, 가드)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답했다. 르브론은 “그는 더욱 대단해질 것이다. 곧 돌아올 예정이다”고 답했고, 이적한 마이크 밀러(201cm, 포워드)에 대해서는 “그는 대단하다. 가버렸다는 것이 아쉽다. 멤피스는 대단한 선수 1명을 얻었다”고 답했다.
르브론은 마이애미에 돌아온 마이클 비즐리(208cm, 포워드)에 대해서도 “대단하다. 나는 그를 사랑하다. 오해는 하지 말아달라. 그는 농구를 죽어라 열심히 할 수 있는 선수”라며 비즐리의 합류를 환영했다.
그는 마이클 조던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도 “레전드와 비교된다는 것 자체가 영광스럽다. 하지만 나는 도전을 사랑한다”며 조던을 넘어서고 싶다는 의지를 간접적으로 피력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르브론 제임스(마이애미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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