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J.J 레딕(193cm, 가드)가 팀 훈련에 참가했다.
레딕은 2주 동안 왼쪽 복부 타박상으로 인해 자리를 비워야했다. 그는 최근 들어 팀 연습에 참가했고, 25일(이하 미국시간) 새크라멘토와의 시범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레딕은 “내 계획은 금요일 새크라멘토전에 복귀하는 것이다. 몇 분 정도만 소화하겠지만, 통증은 사라진 상태다. 아프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경기 감각을 끌어올려야 한다”며 새크라멘토전을 소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닥 리버스(52) 클리퍼스 감독은 23일에 열리는 유타와의 시범경기에 레딕을 투입할 수 있다고도 말했다. 하지만 레딕이 금요일에 뛰는 것이 낫다고 판단한다면, 리버스 감독은 금요일에 레딕을 투입하겠다고도 덧붙였다.
리버스 감독은 “그의 몸 상태에 따라 달린 것이다. 지켜보고 투입할 예정”이라며 레딕의 몸 상태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레딕은 트레이닝 캠프 첫 날부터 타박상을 입은 부위에 통증을 느꼈다. 그는 이내 MRI 검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근육이 미세하게 떨어져나갔다고 알려졌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J.J 레딕(LA 클리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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