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샬럿 밥캐츠가 뉴욕 닉스에 역전승을 거뒀다.
샬럿은 25일 저녁(미국시간) 뉴욕과의 시범경기에서 85-83으로 승리했다. 켐바 워커(185cm, 가드)는 이 날 18득점 9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했고, 경기 종료 1분 31초를 남겨놓고 결승 득점을 성공시키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조쉬 맥로버츠(208cm, 포워드)는 19득점 9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제럴드 헨더슨(196cm, 가드)도 18득점을 꽂아넣었다. 비스맥 비욤보(206cm, 센터)는 20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는 위력을 선보였다.
뉴욕은 카멜로 앤서니(203cm, 포워드)가 13점을 기록했지만, 야투 성공률이 23%(17개 시도 중 4개 성공)에 불과했다. 그는 마지막 공격에서 회심의 슈팅을 시도했다. 하지만 림이 외면했고, 이로 인해 뉴욕은 시범경기 2승 5패를 기록하고 말았다.
한편, 이만 셤퍼트(196cm, 가드)와 메타 월드피스(201cm, 포워드), J.R 스미스(198cm, 가드)도 각각 16점과 12점, 11점을 넣으며 경기 감각을 점검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켐바 워커(샬럿 밥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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