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조던 파머(188cm, 가드)가 4주 이상 코트에 나서지 못한다.
LA 레이커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조던 파머가 왼쪽 햄스트링에 부상을 입어 전력에서 이탈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보도 자료를 통해 파우 가솔(213cm, 센터)도 약간의 오른쪽 발목 통증을 안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머는 지난 2일 포틀랜드와의 경기에서 단 56초 만에 코트를 떠나고 말았다. 그는 자신의 SNS에 주사를 맞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고, 캡션을 통해 현재 PRP(Platelet-Rich Plasma)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조던은 현재 18경기에 출장했고, 평균 9.2득점 4.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는 스티브 내쉬(191cm, 가드)에 이어 팀의 백업 포인트가드를 맡고 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조던 파머(LA 레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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