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앤서니 데이비스(208cm, 포워드)의 모습을 한 달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뉴올리언즈 펠리컨스는 데이비스가 왼손 골절로 인해 4~6주 동안 코트에 나설 수 없다고 밝혔다. 데이비스는 지난 2일(한국시간) 뉴욕 닉스와의 경기 도중 왼손에 부상을 입었다.
16경기에 출전한 데이비스는 평균 18.8득점 10.2리바운드에 3.6개의 블록슛을 기록했다. 그는 르브론 제임스(203cm, 포워드)에 이어 팀 내 기여도 2위를 기록했다.
뉴올리언스는 현재 9승 8패로 서부 컨퍼런스 공동 9위다. 하지만 데이비스라는 핵심 자원을 잃으면서 시즌 초반을 치르는데 어려움을 겪게 됐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앤서니 데이비스(뉴올리언즈 펠리컨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