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티아고 스플리터(211cm, 센터)가 당분간 코트에 서지 못한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스플리터는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LA 클리퍼스를 상대로 오른쪽 어깨에 부상을 입었다. 그는 이번 어깨 부상으로 인해 3~5주 동안 코트를 비우게 된다.
샌안토니오는 스플리터가 6일 MRI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 날 22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2점은 그가 기록한 시즌 최다 득점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라이언 홀린스(213cm, 센터)의 가슴에 부딪히며 어깨에 손상을 입었다.
스플리터는 이번 시즌 평균 21.2분을 소화했고, 8.6득점 6.2리바운드로 건실한 활약을 펼쳐왔다. 한편, 샌안토니오는 8일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상대하게 된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티아고 스플리터(샌안토니오 스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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