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데론 윌리엄스(191cm, 가드)가 발목 부상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브루클린 네츠는 오는 16일(이하 미국시간) 애틀란타 호크스와 런던에서 경기를 치른다. 브루클린은 14일과 15일 런던에서 팀 연습을 할 계획이다. 하지만 윌리엄스는 런던 원정 경기에 따라가지 않는다.
왼쪽 발목 부상을 입은 윌리엄스는 이번 시즌 16번째로 결장하게 된다. 정확한 복귀 일정은 알수 없다. 그는 13일 MRI 검사를 통해 양쪽 발목에 약물 치료를 받았고, 인대증식주사를 맞기도 했다.
한편, 브루클린은 최근 6경기 중 5경기를 승리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앨런 앤더슨(198cm, 가드)은 윌리엄스의 대체 자원 및 숀 리빙스턴(201cm, 가드)의 파트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데론 윌리엄스(브루클린 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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