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샬럿 밥캐츠가 포인트가드 자원에 공백이 생겼다.
샬럿의 주전 포인트가드인 켐바 워커(185cm, 가드)는 왼쪽 발목을 다쳐 10~14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예정이다. 워커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 히트와의 경기 3쿼터 도중 크리스 보쉬(211cm, 센터)의 발을 밟고, 왼쪽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
워커는 부상 전 190경기 연속으로 코트에 출장했다. 샬럿 내 두 번째로 가장 좋은 기록이다. 그러나 그는 이번 부상으로 200경기 연속 출장에 실패했다.
워커는 이번 시즌 평균 18.7득점 5어시스트 1.4스틸을 기록하고 있다. 워커의 공백은 당분간 라몬 세션스(191cm, 가드)가 대체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켐바 워커(샬럿 밥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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