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페로 안틱, 오른쪽 발목 피로 골절로 전력 이탈

kahn05 / 기사승인 : 2014-01-25 00: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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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5 페로 안틱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애틀란타 호크스가 또 한 명의 포스트 자원을 잃었다.

애틀란타의 페로 안틱(211cm, 센터)은 오른쪽 발목에 피로 골절을 입었고, 이로 인해 2~4주 동안 코트에 나설 수 없다.

안틱은 오른쪽 흉근 부상으로 시즌 아웃을 당한 알 호포드(208cm, 센터)를 대신해 쏠쏠한 활약을 펼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부상으로 인해 26일(이하 한국시간)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경기부터 나서지 못한다.

안틱의 부상은 지난 17일 브루클린 네츠와의 런던 원정 경기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여진다. 그는 24일 검사 결과를 통해 피로 골절이라는 검진 결과를 받았고, 오른발에 깁스를 차고 있는 상태다.

한편, 드마레 캐롤(203cm, 포워드)도 지난 23일 올랜도 매직과의 경기에서 왼쪽 햄스트링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포스트 자원을 연달아 잃은 애틀란타가 지금의 고비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지 궁금해진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페로 안틱(애틀란타 호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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