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덴버 너게츠의 네이트 로빈슨(174cm, 가드)이 무릎 수술을 받는다.
로빈슨은 왼쪽 무릎 전방십자인대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다. 재건 수술을 위해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그는 남은 시즌 동안 코트에 나설 수 없다.
로빈슨은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간) 샬럿 밥캐츠와의 경기 1쿼터 도중 부상을 입었다. 그는 토론토 랩터스와의 경기가 있던 날 스티브 트레이나 박사에게 수술을 받았다.
로빈슨은 지난 여름 자유계약선수(FA)로 덴버와 계약했다. 이번 시즌 44경기에 출전하며, 평균 10.4득점 2.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덴버는 포인트가드 자원에 공백을 입게 됐다. 주전 포인트가드인 타이 로슨(좌측 회전근개 부상)에 이어, 주요 백업 자원인 로빈슨까지 부상을 입은 것이다. 덴버가 과연 지금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궁금해진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네이트 로빈슨(덴버 너게츠)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 2026 WKBL 퓨처스리그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 vs JUBF 경기 화보](/news/data/20260804/p1065604195136634_135_h2.jpg)
![[BK포토] 2026 WKBL 퓨처스리그 BNK SUM vs 아란마레 경기 화보](/news/data/20260804/p1065596152580409_670_h2.jpg)
![[BK포토] 우리은행 VS 베트남 경기화보](/news/data/20260803/p1065625129742437_99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