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즈루 할러데이, 오른쪽 정강이 수술로 시즌 아웃

kahn05 / 기사승인 : 2014-03-02 0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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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2 즈루 할러데이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뉴올리언즈 펠리컨즈가 주전 포인트가드를 잃었다.

즈루 할러데이(193cm, 가드)는 오른쪽 정강이 피로골절로 수술을 받았다. 그는 지난 3월 1일(한국시간) 수술을 받았고, 담당의는 수술 결과가 좋다고 밝혔다. 그러나 할러데이는 이번 시즌에 코트로 복귀하지 못한다.

헐러데이는 지난 여름 필라델피아 76ers에서 뉴올리언즈로 이적했다. 그는 이번 시즌 평균 34경기에 출전해 평균 33.6분을 소화했고, 14.3득점 7.9득점 1.6스틸을 기록했다. 하지만 그는 지난 1월 8일(미국시간) 이후 정강이 부상으로 코트에 나서지 못했다.

뉴올리언즈는 최근 팀의 에이스인 앤서니 데이비스(208cm, 포워드)가 부상을 입었고, 2번째 득점원인 라이언 앤더슨(208cm, 포워드)도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뉴올리언즈가 과연 이번 시즌 부상이라는 악재를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해진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즈루 할러데이(뉴올리언즈 펠리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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