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아직 만족할 수 없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지난 8일(한국시간)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2013~14 NBA 정규리그에서 애틀란타 호크스를 111-97로 격파했다. 39승 24패를 기록한 골든스테이트는 이 날 승리로 3연승 도전에 성공했다.
골든스테이트는 다양한 자원이 공격에 가세했다. 데이비드 리(206cm, 포워드)와 저메인 오닐(211cm, 센터)이 각각 18점과 17점을 넣었고, 안드레 이궈달라(198cm, 포워드)와 스테판 커리(191cm, 가드)도 13점씩 기록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마크 잭슨(49) 골든스테이트 감독은 “우리는 위대함을 추구하고 있다. 아직 만족할 수 없다. 우리는 계속해서 점수를 따내야 한다. 싸우고자 하는 의지를 계속 보내야 한다”며 선수들의 전투 의지를 촉구했다.
잭슨 감독은 또한 “선수들이 지금 시기를 잘 보내고 있다. 우리 선수들 모두가 전투 의지를 잘 알고 있다”며 선수들이 투지의 필요성을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18득점 6리바운드를 기록한 리도 “우리는 목표를 향해 올바른 방향으로 계속 가야 한다”며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달려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애틀란타의 폴 밀샙(203cm, 포워드)은 16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분전했다. 마이크 스캇(203cm, 포워드)도 14득점을 기록했으나, 팀의 5연패를 막지 못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마크 잭슨(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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