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드류 구든(208cm, 포워드)이 워싱턴에 남게 됐다.
워싱턴 위저즈는 지난 19일(한국시간) 남은 시즌 동안 구든과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워싱턴은 구든과 2번 연속 10일 계약을 체결했다.
구든은 이번 시즌 워싱턴에서 8경기를 출전했다. 평균 14.6분을 소화했고, 8.1득점 4.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짧은 시간에 대비해, 쏠쏠한 기록을 남겼다.
구든은 올해 NBA 12년 차의 베테랑이다. 그가 과연 워싱턴의 백업 멤버로써 얼마나 효율적인 활약을 펼칠지 궁금해진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드류 구든(워싱턴 위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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