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라이언 앤더슨(208cm, 포워드)이 이번 시즌을 접고 말았다.
앤더슨은 지난 1월 초에 보스턴 셀틱스의 제럴드 월러스(201cm, 포워드)와 충돌했고, 이로 인해 목 통증을 안고 있었다. 뉴올리언즈 펠리컨스는 앤더슨이 남은 시즌을 소화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앤더슨은 현재 목 디스크 증세를 보이고 있다. 오는 4월 8일(미국시간) 목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시즌 첫 2달 동안 평균 19.8득점을 기록했지만,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인해 수술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뉴올리언즈의 팀 닥터는 앤더슨의 몸 상태를 계속 지켜볼 예정이다. 올해 6년 차가 된 앤더슨은 수술 이후 재활을 통해 복귀를 노리고 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라이언 앤더슨(뉴올리언즈 펠리컨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