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미주리대 3학년’ 조던 클락슨, 이번 드래프트에 나온다

kahn05 / 기사승인 : 2014-04-02 0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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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조던 클락슨이 NBA 진출을 노린다.

2학년 때까지 털사대를 다녔던 클락슨은 올해 미주리대로 전학갔다. 그는 이번 시즌 평균 17.5점 3.8리바운드 3.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많은 NBA 전문가는 클라크가 1라운드 후반에 선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클락슨은 키가 크고 운동 능력이 좋은 가드다. 포인트가드와 슈팅가드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이다.

프랭크 헤이스 미주리대 감독은 자바리 브라운에 이어, 클락슨도 잃었다. 자바리 브라운은 2013~14 시즌 평균 19.9점을 기록했다. 미주리대는 이번 시즌을 23승 12패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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