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패배도 모자라, 핵심 포스트 자원을 잃었다.
휴스턴 로케츠는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브루클린 네츠에 96-105로 패했다. 휴스턴의 핵심 자원인 드와이트 하워드(211cm, 센터)는 두 번째 슛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왼쪽 발목 통증을 호소했다.
하워드는 왼쪽 발목 조직에 염증을 안고 있었다. 케빈 맥헤일(57) 휴스턴 감독은 부상을 안고 있는 하워드를 아꼈다. 하워드는 최근 7경기 중 5경기에 나오지 않았다.
하워드는 휴스턴의 한 병원에서 발목 부근에 있는 물을 빼냈다. 3일에 열리는 토론토 랩터스와의 경기에 나설 수 없다. 복귀 일정 또한 확실히 알 수 없다. 하지만 그는 “걱정할 필요는 없다”며 복귀 의지를 보였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드와이트 하워드(휴스턴 로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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