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스 스티븐슨(196cm, 가드)은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간)에 열렸던 마이애미 히트와의 동부 컨퍼런스 결승전 5차전에서 4쿼터 8분 23초 전 헐리웃 액션을 범했다. 그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두 번째 헐리웃 액션을 기록하며, 10,000 달러(한화 약 1,019만원)의 벌금을 낸다.
로이 히버트(218cm, 센터)도 이 날 4쿼터 5분 18초 전 헐리웃 액션을 범했다. 이번 시리즈에서 처음 헐리웃 액션을 한 히버트는 5,000 달러(한화 약 510만원)의 벌금을 내게 된다.
인디애나는 5차전에서 마이애미를 93-90으로 꺾었다. 두 팀은 31일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6차전을 펼친다. 2승 3패로 열세인 인디애나는 6차전에서 패하면 시즌을 마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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