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경찰은 지난 4일(미국시간) 7살의 여자 아이가 칼에 찔려 중상을 입고, 6살의 남자 아이가 칼에 찔려 살해된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칼을 든 한 괴한이 두 명의 아이를 아무 이유 없이 사살했다고 말했다.
6살의 남자 아이는 깁슨의 조카였다. 조카를 잃은 깁슨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조카의 사진과 함께 “2주만 있으면 7번째 생일이었는데... 눈물을 멈출 수가 없다. 이럴 수는 없는 것이다”며 슬픔을 참지 못했다.
한편, 어느 18세 소녀가 이 사건이 있은 하루 전날 밤에도 밴드 합주 연습을 마치고 귀가하던 길에 괴한에게 칼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뉴욕 경찰은 두 사건의 범행 현장 위치가 가깝고 아동들을 대상으로 행해진 ‘묻지마 살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 등을 들어 공범의 소행일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 2026 WKBL 퓨처스리그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 vs JUBF 경기 화보](/news/data/20260804/p1065604195136634_135_h2.jpg)
![[BK포토] 2026 WKBL 퓨처스리그 BNK SUM vs 아란마레 경기 화보](/news/data/20260804/p1065596152580409_670_h2.jpg)
![[BK포토] 우리은행 VS 베트남 경기화보](/news/data/20260803/p1065625129742437_99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