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택하우스는 1995년 필라델피아 76ers에 입단해,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워싱턴 위저즈, 댈러스 매버릭스와 밀워키 벅스 등 8개의 NBA 구단에서 생활했다. 올스타 라인업에도 2번 선정되며, 자신의 기량을 보여줬다.
스택하우스는 1996년 루키 퍼스트 팀에 뽑히며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줬고, NBA 통산 평균 16.9점 3.3어시스트 3.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지난 여름 애틀란타 호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려 했으나, NBA 무대를 밟지 못했다.
스택하우스는 최근 인터뷰에서 “방송과 라디오에 나오면서 재미있는 경험을 했다. 하지만 지도자 경력을 쌓고 있다. 준비됐다고 생각한다. 브루클린의 제이슨 키드처럼 경험이 없어도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도자 경력을 쌓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선수들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감독이 되고 싶다. 그것이 내 지도관의 핵심 포인트”라며 선수를 이해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과연 지도자로써 경험을 쌓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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