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대 1학년으로 이번 NBA 신인 드래프트에 나서는 랜들은 드래프트 이후 오른발 수술을 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다. 하지만 그는 “모두가 내 발을 걱정하고 있지만, 나는 통증이 없다. 괜찮다”며 자신의 발 상태를 설명했다.
랜들은 지난 13일(미국시간) “수술은 전혀 고려한 적이 없다. 의사와 전문가를 만나 이야기를 했다. 그들은 나에게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며 의사의 말을 인용했다.
랜들은 이번 시즌 평균 15.0점 10.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랜들은 켄터키대를 NCAA 파이널까지 이끌었고, 이번 드래프트에서 로터리 픽 가능성이 높은 유망주다. 랜들에 대한 수술 루머가 랜들의 추첨 순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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