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드의 에이전트인 안 텔렘은 엠비드가 SCOI(Southern California Orthopedic Institute.)에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집도의인 리차드 퍼켈 씨는 수술 과정에서 엠비드의 발에 2개의 철심을 박았다. ESPN의 앤디 캐츠는 엠비드가 완전하게 회복하는데 4~6개월 정도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퍼켈 박사는 “2개의 철심은 엠비드의 오른발 주상골에 삽입했다. 엠비드의 수술은 큰 어려움 없이 끝났다. 회복 시간이 충분하다면, NBA로 충분히 복귀할 수 있을 것이다”며 엠비드의 회복을 확신했다.
엠비드는 2014 NBA 드래프트에서 앤드류 위긴스(203cm, 포워드)-자바리 파커(203cm, 포워드)와 함께, 1순위 후보로 꼽히고 있다. 지난 시즌 캔사스대에서 평균 11.2점 8.1리바운드 2.6블록슛을 기록했다. 엠비드의 가치가 수술 후에도 높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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