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의 마커스 쏜튼(193cm, 가드)과 클리블랜드의 재럿 잭(191cm, 가드)이 트레이드 대상이다. ESPN은 브루클린이 자유계약(FA)으로 풀릴 숀 리빙스턴(201cm, 가드)을 잡지 못할 것이라고 여겨, 잭을 잡을 확률이 크다고 보도했다.
쏜튼은 지난 시즌 중반 새크라멘토 킹스에서 트레이드됐고, 1년의 계약 기간이 남아있었다. 쏜튼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72경기에 출전해 평균 24.2분을 소화했고, 평균 9.8점 2.8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잭은 정규리그 80경기에 출전해 평균 28.2분을 소화했고, 평균 9.5점 4.1어시스트 2.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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