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카일 라우리(185cm, 가드)가 갈림길에 놓였다.
토론토의 핵심 백코트 자원인 라우리는 이번 여름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섰다. ESPN은 지난 1일(이하 미국시간) “라우리가 생각할 시간을 가진 후 원하는 팀을 선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우리에게 관심을 보인 팀은 원 소속 구단인 토론토 랩터스와 휴스턴 로케츠다.
LA 레이커스와 마이애미 히트도 라우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마이애미는 라우리와 접촉을 했지만, 미팅 날짜와 계약 조건에 대해 아직 설정하지 않았다. 토론토 또한 팀을 플레이오프로 이끈 라우리와 재계약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휴스턴은 FA 시장 개막 직후 라우리와 만났다. 4일에는 FA 최대어 중 한 명인 카멜로 앤서니(203cm, 포워드)와 만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카일 라우리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